TV와 신문 등 전통매체 광고 시장 성장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. 반면 케이블 같은 뉴미디어는 경기침체에도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.
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광고공사는 국내 광고산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동향을 조사한 `2008 광고산업통계` 조사결과를 10일 발표했다.
조사결과 지난 2007년 기준 TV 광고 취급액은 2조1117억원으로 전년 2조1835억원에 비해 3.2% 줄었다. 신문의 경우도 2007년 1조1912억원으로 전년 1조2301억원에서 3.1% 가량 감소했다.
반면 케이블 광고 취급액은 지난 2007년 6623억원으로 전년 5668억원에 비해 16.84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
..
해당 기사 자세히보기
TAG 인터넷이슈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